동두천미군기지에서 군무하던 미제침략군 4명이 현행범으로 적발되였다.
그들은 탈영하여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여러곳을 숨어다니며 은밀히 마약을 제조하여 미군과 유흥장을 찾는 남조선주민들에게 팔아넘겼다.
마약원료를 커피가루로 위장하여 해외로부터 몰래 끌어들였다.
그들로부터 마약을 구입하여 사용한 사람들의 수는 밝혀진것만 해도 무려 수십명이나 된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