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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녀자권투강자들 세계선수권에 도전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이전 녀자권투강자들인 윤금주와 리정향이 세계선수권에 다시금 도전하였다.

4.25체육단 권투감독후비로 선정되였던 윤금주(녀자,29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온 나라에 차넘치는 체육열풍속에 아직은 감독보다도 선수로서 조국에 더 큰 보탬을 줄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4년 세계녀자권투선수권대회에 참가한후에 감독으로 전환할 결심이다.

그의 말에 의하면 동료인 리정향도 다시 선수생활에 뛰여들었다.

가정주부인 그의 가슴에도 체육강국을 일떠세우는데 기여할 열의가 끓어오른것이다.

윤금주는 2006년과 2010년에, 리정향은 2002년과 2006년에 세계선수권을 쟁취하였다.

그들이 3중세계선수권쟁취를 목표로 내건 2014년 세계녀자권투선수권대회가 기대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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