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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맹원들의 맹세모임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지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기 위한 녀맹원들의 맹세모임이 13일 주체사상탑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리영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진하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대원수님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녀맹원들의 맹세문을 로성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이 선창하였다.

그는 온 나라 녀성들이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쳐오신 김정일대원수님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수수한 야전복차림으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불면불휴의 강행군길을 이어가시다가 달리는 렬차에서 순직하신 김정일대원수님과 같은 절세의 애국자, 혁명의 대성인은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어버이장군님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고 사회주의 내 조국은 정치군사강국, 핵보유국, 위성발사국으로 존엄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모든 녀맹원들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륭성번영하는 강성국가건설과 주체혁명위업실현에 참답게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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