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만일 발사가 국제감시자들이 지적하고있는것처럼 성공하였다면 그것은 조선사람들이 김정일령도자의 유훈을 관철하였으며 그들의 기술계획이 성공하였다는것을 의미한다.》
로씨야과학원 세계경제 및 국제관계연구소 현대조선연구쎈터 연구계획책임자 게오르기 똘로라야는 이와 같이 말하였다.
그는 12일 이따르-따쓰통신과의 담화에서 평양에 금융제재를 비롯한 새로운 제재를 가하는것은 조선의 대응반응을 불러일으킬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유엔안보리사회가 조선은 우주계획을 추진할 권리가 없다고 하면서 지나치게 강경한 조치를 취한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반응은 예측불가능한것으로 될것이다.
나는 남조선의 새 《지도부》가 북조선에 대해 보다 현실주의적인 태도를 취하고 북조선의 우려를 고려하려는 노력을 보이기를 기대한다.
AP통신에 의하면 미국우주전문가인 하바드-스미스소니안우주물리학쎈터의 죠나썬 맥도웰은 조선이 위성을 우주로 쏴올리는데 성공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12일 오전에 발사된 3계단로케트 《은하-3》이 위성을 궤도에 진입시켰으며 이것은 조선에 있어서 완전한 성공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미우주사령부가 새로 확인한 물체는 조선위성이였다고 하였다.
로씨야의 소리방송은 유명한 우주개발전문가 이고리 리쏘브가 인떼르팍스통신과의 회견에서 조선이 세계적으로 지구궤도에 우주기구를 진입시킬 능력을 가진 새로운 나라로 되였다고 주장한데 대하여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