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파키스탄, 체스꼬, 에스빠냐에서 11월 23일부터 12월 3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로씨야 빠뜨리오뜨신문사 책임주필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에 대하여 언급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은 세계가 부러워하는 강성국가로 빛을 뿌릴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파키스탄의 인사들은 보고와 토론들을 통하여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쌓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고 그이께서 선군정치로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다지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꾸뜨나 호라군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언급하였다.
에스빠냐인민공산당 까딸로니아지부 책임자는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