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뻬루 리마에서 중앙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로베르또 까르보넬 뻬쏘는 김정일동지는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모든것을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바치신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지난 세기말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련이은 자연재해의 후과로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단호한 용단으로 선군정치의 새로운 장을 펼치시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위원장 떼레싸 오띠니아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라는 독창적인 구호를 제시하시고 조선을 세계에서 자주성이 강한 나라로 전변시키신데 대해 강조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 따니 발레르 로뻬라는 김정일동지의필생의 념원인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조국통일위업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변함없이 계승되고있다고 토로하였다.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 위원장인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서기장 엘레아싸르 라모스 로아르떼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혁명과 인민에 대한 헌신성,조국과 사회주의수호정신, 반제투쟁정신은 세계혁명가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