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시와 가사를 창작하였다.
웬남 시인 웬 씨 티엣은 시 《위대한 장군님을 추모하여》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으로 민족의 존엄과 사회주의를 수호하시였다고 하면서 만민은 수수한 잠바옷을 입으신 세계의 천재적인 위인을 영원히 우러르며 추억하리라고 강조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성원 헨리크 홀라빠는 시 《민족의 아들》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을 하늘처럼 믿으시고 한생을 인민을 위해 사시였다고 썼다.
강철의 의지를 지니시고 원쑤들과 맞서싸우시며 강성국가를 건설하시였다고 칭송하면서 민족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그이는 영원한 민족의 아들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일본 에히메 현대조선문제연구소 대표 나다 다까시는 시 《조선의 12월의 하늘에 맹세하노라》에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매문가들이 날뛰여도 영원한 김정일장군의 전사로 살겠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벗들과 함께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 조선의 대지에 붉은기를 휘날리겠다고 맹세하였다.
일조문화의 회 대표 가메다 노보루는 가사 《사랑의 빛》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태양으로 칭송하면서 그 빛발은 영원한 사랑의 빛이며 평화의 빛발이라고 노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