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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사회계 조선의 첨단우주과학기술성과 축하
(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한 조선의 첨단우주과학기술성과를 로씨야의 각계인사들과 인민들이 진심으로 축하하고있다.

로씨야국가회의 대의원 알렉싼드르 체뜨베리꼬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을 축하한다,이것은 조선의 장성하는 지적 및 경제적잠재력에 대한 일대 시위로 된다고 말하였다.

인터네트TV 《크라스노예 첼레비제니예》 편집부는 《인공지구위성을 궤도에 성과적으로 진입시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들에게 축하를 보낸다!!!!!》는 글을 무게있게 편집하였다.

로씨야작가동맹 작가 류드밀라 아브제예바는 축하편지에서 조선의 벗들이 우주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을 축하한다,이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걸출한 수령들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에 대한 훌륭한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조선의 특출한 성과이다,또한 주체의 원칙에 따라 사회주의를 건설해나가려는 기존로선을 다시한번 확인한것으로 된다고 썼다.

로씨야 아르한겔스크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끼릴 스보르브는 담화에서 위성발사는 조선을 현대적인 우주강국으로 만들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정일동지에 대한 깊은 회억을 불러일으키는 가장 통쾌한 사변이라고 말하였다.

로씨야신문 《네자비씨마야 가제따》는 13일 《주체사상이 우주에 도달하였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12일 위성을 탑재한 로케트를 발사하였다.

적지않은 나라들이 발사계획을 취소할것을 요구하였으나 조선은 자기의 로선을 바꾸려 하지 않았다.

조선은 로케트발사를 탄도미싸일제작의 기술적시험으로 보고있는 국제사회의 압력에 별로 놀라지 않고있다. 더우기 조선은 12일 외무성대변인 대답을 통하여 《누가 뭐라고 하든 합법적인 위성발사권리를 계속 행사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로씨야과학원 극동문제연구소 상급연구사 꼰스딴찐 아스몰로브는 본지와의 회견에서 조선사람들은 자기들에게 힘이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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