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장은 《력사는 자주적인 나라들이 그 누구의 영향도 받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자신심을 가지고 과학기술분야에서 진보와 자립의 길로 급속히 나아갈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미국과 같은 패권주의국가들은 자주적인 나라들의 발전을 가로막을 능력이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