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생 간직하신 좌우명
(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이민위천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다.
이민위천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긴다는 뜻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였지만 언제한번 인민을 떠난 자신에 대하여 생각한적이 없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늘 나는 인민대중을 위대한 스승으로 숭배한다, 나는 인민대중의 사랑을 받는 아들이 되기 위하여 한평생 머리를 숙이고 인민들로부터 배울 결심이다, 이것은 나의 좌우명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을 떠난 지도자란 있을수 없으며 지도자의 지혜와 령도력,덕성도 인민대중속에서 체득하게 된다고 가르치시였다.
한생을 인민을 위해 복무하며 헌신하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인생관이고 첫째가는 사업원칙이며 어기지 않으신 생활준칙이였다.
그이께서는 한생 조국과 인민을 위한 눈보라강행군,삼복철강행군,새벽강행군,심야강행군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였다.
2009년 한해동안에만도 전국의 200여개 단위를 찾으시며 인민을 위해 헌신하시였다.
인민을 위해 바치시는 로고와 그 길에서 겪으시는 고생도 더없는 행복으로,락으로 여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하나의 창조물에 대하여서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를 알아보시고 일군들속에서 무슨 결함이 나타나도 인민들이 뭐라고 하겠는가고 나무람하시였다.
하기에 조선의 문필가들과 사회력사학자들을 비롯한 인민들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인민을 위해 자신의 한평생을 다 바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를 함축하면 인민뿐이라고 격정에 겨워 말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좌우명은 그이의 모든 철학사상들과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에 전면적으로 구현되여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