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과 념원에 맞게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나미비아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네툼보 난디 은다이트와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