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네데를란드왕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프란스 팀메르만스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