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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단위에 태양상과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태양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가 송림시, 옹진군, 안악군, 배천군, 태탄군, 은천군, 상원군, 승호군에 모셔졌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송림시와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시의 모든 부문사업을 발전시키고 철강재생산을 늘이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옹진군을 여러차례 찾으시여 군이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되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안악군, 배천군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며 농업생산을 늘이며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 등을 세심히 가르쳐주시였으며 인민들에게 한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대소한의 강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험한 산발을 오르내리시며 저수지자리도 잡아주시고 이름없는 산골마을의 학생들을 위해 다리를 놓아주도록 하신 절세위인들의 사랑의 자욱이 태탄군, 은천군에 깃들어있다.

상원군, 승호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일념안고 태양상들을 모자이크벽화로 모시는 사업에 충정을 바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상들과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여 강성조선의 찬란한 래일을 그려보시는 절세위인들의 모습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가 송화군에 모셔졌다.

은산군, 화대군, 덕성탄광, 서창청년탄광의 근로자들과 탄부들은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를 모시였다.

절세위인들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평양승강기공장을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평양승강기공장을 찾으시여 수평팔탑식기중기를 보아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가 평양승강기공장에 모셔졌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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