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도서 《김정일과 조선》이 중국에서 출판되였다.
신화통신사 세계문제연구쎈터 연구원인 전 평양주재 특파기자 고호영,주극천이 집필한 도서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다.
도서는 《김정일생애》,《새로운 정치구조》,《경제발전의 새로운 조치》,《인민생활》,《문화,축구 및 관광》 등 5개 장으로 구성되여있다.
도서는 2011년 12월 28일 평양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영결하는 의식이 엄숙히 거행된 소식을 전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찍부터 당과 국가,군대의 전반사업을 맡아보시면서 특출한 령도력과 고매한 인민적풍모로 하여 전체 군민은 물론 국제사회에서도 공인된 지도자로서 다함없는 경모와 칭송을 받으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로선을 제시하신데 대하여 밝히고 당의 선군정치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고있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철한 사상정신세계와 고결한 풍모를 찬양하였다.
녀성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시책 그리고 평양의 아름다운 거리와 불야경,인민들이 마음껏 누리고있는 문화정서생활에 대하여 구체적인 자료를 가지고 소개하였다.
도서는 김정일동지는 중국인민의 친근한 벗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중국의 지도자들과 두터운 친분관계를 맺으시고 중조친선협조관계발전을 힘있게 추동하신데 대해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필자들은 5일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성원들에게 도서를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