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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르끼예신문 김정일총비서의 고매한 덕망 소개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뛰르끼예신문 《휘리예트 플래니트》 6일부가 《김정일령도자 팔레스티나처녀애의 보호자》라는 제목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고결한 국제주의적의리와 숭고한 덕망을 찬양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수십년전 조선에서 사업하고있던 팔레스티나대사부부의 소망을 풀어주신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신문은 결혼하여 오래동안 아이를 낳지 못하고있던 대사의 부인이 평양산원에서 유능한 의료일군들의 치료를 받은데 대하여 서술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치료결과 효과가 좋아 팔레스티나대사부부는 아이를 가지게 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태여난 처녀애에게 《진달래》라는 이름을 지어주시였다.

진달래는 조선에서 특이하게 아름다운 꽃나무의 하나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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