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12월 15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 인사들 조선의 위성발사성공 축하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인사들이 12일과 13일 조선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였다.

인도네시아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 누르딘 뿌르노모는 담화에서 조선이 자체의 기술로 제작한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은 응당 평가받아야 할 일이라고 언급하였다.

조선이 앞으로도 우주개발을 위한 과학기술연구사업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네팔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선군정치연구 국제위원회 위원장 바싼따 꾸마르 쉬레스타는 담화에서 조선이 우주과학기술분야에서 이룩한 또 하나의 거대한 성과에 대한 경탄과 함께 나라의 발전을 위해 바치신 김정일령도자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게 된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와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치가 얼마나 정당한가를 절감하면서 조선의 성과적위성발사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전국운수로조련맹 위원장 샤프릴 아르시야드는 담화에서 우주의 평화적리용권리는 모든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며 자주권에 속하는 문제이라고 하면서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공화국의 평화적인 위성발사에 대하여 시비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공화국의 위성발사가 나라의 경제와 과학기술발전,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중대한 기여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담화에서 우주의 평화적리용은 조선의 경제발전에 적극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뻬루의 각계 인사들은 조선대사관을 방문하여 인공지구위성발사성공을 축하하였다.

뻬루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의 위성발사성공소식에 놀란 미국과 일본,남조선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갈팡질팡하는것을 보니 통쾌감을 금할수 없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서기장은 조선의 위성발사성공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반드시 실현하시려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선군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격찬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이번 위성발사문제를 가지고 미쳐날뛰고있지만 조선은 조금도 놀라지 않고 보란듯이 계속 위성을 쏴올릴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이 반제반미투쟁에서 또 하나의 커다란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은 조선의 위성발사성공은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하며 제국주의는 멸망한다는것을 재확증한 력사적인 사변이라고 언급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