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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 계속 보도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외무성 대변인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발사가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12일과 13일 여러 나라에서 계속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성공적인 위성발사는 김정일령도자의 유훈이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과학기술발전계획에 따르는 평화적인 사업이라고 강조한데 대하여 전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그는 적대세력들이 조선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두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위반》이라고 하는데 우주의 평화적리용권리는 보편적인 국제법에 의하여 공인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의 위성발사만을 한사코 군사적목적의 장거리미싸일발사로 보려는것은 적대시관점이라고 그는 까밝혔다.

그는 조선은 모든 유관측들이 리성과 랭정성을 견지하여 사태가 그 누구도 바라지 않는 방향으로 번져지지 않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조선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위성발사권리를 계속 행사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 《신화매일전신》, 《중국청년보》, 《베이징일보》, 《해방일보》, 중앙TV방송, 이란의 프레스TV방송, 네팔신문 《네팔 투데이》, 핀란드 코민포름통보사 인터네트잡지도 같은 내용으로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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