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찾으시고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발사과정을 관찰하신 소식을 14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 12일 오전 8시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에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 발사와 관련한 최종친필명령을 하달하시고 오전 9시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찾으시였다고 보도하였다.
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그이께서는 《광명성-3》호 2호기는 철두철미 조선의 힘과 기술, 지혜로 개발제작된 주체의 위성이라고 하시면서 이번에 인공지구위성을 극궤도에 정확히 진입시킴으로써 우주강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조선이 세계최첨단과학기술의 정수에 당당히 올라섰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인 발사는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당당히 행사하여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를 발전시켜나가려는 조선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을 내외에 다시금 천명한 계기로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앞으로도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계속 진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공적인 발사에 토대하여 우주과학연구와 위성발사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고 하시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도꾜신붕》, 《아사히신붕》도 이 소식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