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회고모임이 15일 흥남항과 원산항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원산시와 함흥시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절세위인들의 태양상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시에라레온선박 《허웬》호, 빠나마선박 《산청1》호 선장, 선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고귀한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이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인민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고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흥남항에서 진행된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