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김정일대원수회고 나이제리아전국위원회,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캄팔라시위원회 그리고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에서 업적토론회가 4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김정일대원수회고 나이제리아전국위원회 위원장인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브라힘 만투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생전에 사회주의조선의 만년토대와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거대한 업적을 유산으로 남기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그이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핵위협도 통할수 없는 강위력한 핵보유국으로 전변되고 조선인민군은 사상과 신념의 강군, 공격과 방어에도 다 준비된 강군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 고드흐레이 냐카나는 김정일동지께서 한평생 선군의 길을 쉬임없이 걸으시였기에 조선은 사회주의강국으로 세계에 거연히 빛을 뿌리고있다고 말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총서기 집행보좌관 오씨에노 스테픈은 김정일동지는 조선의 사회주의위업과 세계반제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희세의 선군령장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