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특집하였다.
《빠뜨리오뜨》 제46호는 여러면에 걸쳐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과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인민을 위하여 바치신 한평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지난해 추모행사사진자료들을 편집하고 게재한 《위대한 사상과 업적은 불멸하리》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남기신 유산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재부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그이의 위업은 변함없이 계승되고있다고 전하였다.
로씨야인사가 지은 시 《위인들의 업적을 칭송하노라》를 옹근 세면에 실었으며 《현시대를 인도하는 사상적기치》라는 설명문을 달고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단행본사진들을 편집하였다.
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는 11일 경애하는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영생하실것이다》라는 표제밑에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였다》,《김정일동지는 조선통일의 밝은 앞날을 마련하시였다》 등의 글을 올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