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죠르쥬 까를로스 폰쎄까 베르데갑공화국 대통령에게 김준갑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6일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베르데갑과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랜 력사적전통을 가지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서와 조선인민은 베르데갑인민의 민족해방투쟁과 독립후 새 사회건설에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여 베르데갑인민의 투쟁을 고무추동하시였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이를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앞으로 조선과의 다방면적인 협조와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