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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로므니아,브라질에서 회고행사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회고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오스트리아에서는 집회가, 로므니아에서는 강연회가, 브라질에서는 회고모임, 도서, 사진전시회가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인민의 강성국가건설성과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 련방비서 올리베르 요니스카이트는 연설에서 현대조선의 력사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발전풍부화시키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헌신의 력사는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계속되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순간도 달리는 현지지도렬차에 계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김정일령도자께서 근로대중의 자주위업실현에 쌓으신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서거는 전세계 피압박근로대중에게 있어서 가장 큰 슬픔으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브라질공산당 브라질리아련방구위원회 위원장 아우구수뚜 마데이라는 김정일동지는 참으로 거대한 공적을 이룩하신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선군정치로 조선을 그 어떤 대국도 감히 범접못하는 불패의 보루로 다지신것은 그이의 커다란 업적이라고 말하였다. 최근 세계 여러 나라에서 빚어지고있는 비참한 사태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가 얼마나 선견지명하고 정당한것인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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