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로씨야와 에꽈도르단체들이 1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 다게스딴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협회는 성명에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궤도에 성과적으로 진입시킨 조선인민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인공지구위성의 승리적발사는 조선이 달성한 특출한 과학기술적진보를 잘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을 앞두고 진행된 인공지구위성발사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아들이신 그이께 드리는 가장 훌륭한 선물이라고 지적하였다.
에꽈도르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주체사상연구 에꽈도르문화협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는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과학기술적잠재력을 온 세계에 과시한 일대 사변인 이번의 위성발사성공은 위대한 김정일대원수의 숭고한 애국의지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정력적인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조선인민뿐아니라 조선을 사회주의의 보루로,정의의 상징으로 바라보는 진보적인민들모두의 자랑이며 긍지이다.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시비하는것은 철두철미 조선의 자주권에 대한 침해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선군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와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인 방글라데슈자력갱생연구소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도 12일과 1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들은 담화에서 조선은 《광명성-3》호 2호기위성의 성과적발사로 나라의 강대성과 자주적존엄을 온 세상에 떨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위성발사에 대해 부정적립장을 취하고있는 미국,일본 정부와 이번 위성발사를 외곡보도하고있는 서방언론들의 행위를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