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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위성발사성공 격찬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에 대해 국제사회계가 격찬하고있다.

중국 천진보태실업유한공사 부총경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위성발사를 성공시킨것은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위성발사성공은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충심으로 받들어나가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힘과 조선의 국력을 세계에 과시한 일대 장거이다.

중국기술수출입총공사 부총경리는 조선인민이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한데 대해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것은 조선의 무궁무진한 국력과 잠재력을 보여주는 력사적사변이다.

미국과 맞서 할 말을 다하는 나라는 세계에 오직 조선밖에 없다.

미국,일본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수령과 인민이 일심단결된 조선을 무서워하면서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다.

로씨야의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위원장은 이번 인공지구위성발사는 미국과의 또 한차례의 전쟁에서 조선인민이 거둔 빛나는 승리이다,미국이 제아무리 대조선압살책동에 미쳐날뛰여도 조선은 더 굳세여질것이며 더 위력한 위성발사로 세계를 놀래울것이다고 격찬하였다.

로씨야 연해변강로병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이 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을 통해 조선우주과학기술의 발전면모를 잘 알수 있다고 하면서 막강한 힘을 가지고있는 조선앞에서는 미국,일본 등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압살책동도 물거품으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연해변강행정부 부장관,울라지보스또크주재 외무성대표,쁘리마-메디아통신사 주필 등 각계 인사들도 위성발사를 열렬히 축하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반공화국세력들이 조선의 자주적이고 합법적이며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장거리미싸일발사로 걸고들고있지만 그것은 아무 소용도 없는 짓이라고 까밝혔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발사와 궤도진입은 세계를 또다시 경탄시켰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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