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기도를 감추지 않고있다. 며칠전 미국의 뉴멕시코주에서 벌어진 이른바 《북의 핵위협》을 《억제대상》으로 한다는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은 여러가지 씨나리오에 따라 미국과 남조선의 모든 군사적수단들을 동원하여 공화국을 타격하는 내용으로 진행된 사실상의 북침핵전쟁연습이였다.
1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과 역적패당이 이처럼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연습을 공공연히 벌린것은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조선반도에서 핵위협은 북에서가 아니라 남에서 오고있다고 하면서 그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미국이 괴뢰들과 함께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을 벌린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번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은 여러가지 《핵위기씨나리오》에 따르는 류형별《맞춤형억제》를 기본으로 하여 진행되였다고 한다.
미국방성의 핵, 미싸일담당차관보와 아시아태평양지역정책고문, 괴뢰국방부의 정책실장 등의 정책실무자들이 이번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을 주관한것도 심상치 않다.이것은 미국과 괴뢰들이 북침핵선제공격을 정책으로 추진하고있다는것을 사실로 확증해주고있다.
론평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린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은 조선반도뿐아니라 지역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후과를 빚어내고있다고 하면서 로골화되는 북침핵선제공격기도를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