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6일 누르쑬딴 나자르바예브 까자흐스딴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까자흐스딴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까자흐스딴공화국사이의 친선과 협조의 뉴대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과 념원에 부합되게 정치,경제 등 여러 분야에서 더욱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합니다.
나는 이 기회에 당신이 건강하여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것과 아울러 친선적인 귀국인민에게 진보와 번영이 있을것을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