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12월 16일기사 목록
재미동포신문 글 게제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1일 노래 《수령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를 해설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전투적기백이 넘쳐나는 이 노래에는 피끓는 조선의 청년들이 수령의 높은 뜻을 받들어 기어이 조국의 통일을 이룩하려는 의지가 담겨져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노래 《수령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혁명적로선의 정당성을 정서적으로 노래하면서 수령님께서 명령만 내리시면 그 어떤 원쑤도 단숨에 쳐부시고야말 조선인민의 굳센 의지와 기개를 격동적인 선률에 잘 담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오늘도 이 노래는 천만군민의 심장을 틀어잡으며 조국통일의 성스러운 길로 힘차게 불러일으키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지금 이북의 군대와 근로자들은 조선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하기 위해 김정은원수님의 최후돌격명령을 손꼽아 기다리고있다.

이북의 군대와 인민은 만약 적들이 신성한 조국의 령토와 령해에 단 한발의 총탄이라도 떨군다면 즉시적이고 섬멸적인 타격을 가할 열의로 가슴불태우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