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4일 편집위원 손세영이 쓴 《박근혜후보 사퇴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정권》과 《새누리당》이 국민의 심판을 받고 청산되여야 할 대상으로 인민들의 규탄을 받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리명박《정권》과 《새누리당》의 집권 5년은 온통 부정부패로 얼룩지고 반민주, 반평화, 반통일정책으로 일관되여왔다고 글은 규탄하였다.
이것은 곧 《새누리당》 후보 박근혜의 잘못이고 책임이라고 글은 주장하였다.
박근혜로 말하면 《유신정권》의 불법적인 혜택을 받아왔으며 리명박《정권》하에서 핵심인물로 온갖 특혜를 누려온 인물이라고 폭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 후보는 《준비된 녀성대통령》으로 자처하며 갖은 기만적인 공약을 람발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더우기 박근혜는 북에 대해 《퍼주기》니 뭐니 하며 북남관계에서 자신의 무지함을 스스로 드러냈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이번 남조선《대통령》선거에서 부정부패와 유착되여온 《새누리당》이 반드시 청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는 후보자격이 없으며 반드시 사퇴하는 길밖에 다른 길은 없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