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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도이췰란드신문 김정일총비서 서거 1돐 특집
(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네팔, 도이췰란드신문이 특집하였다.

네팔신문 《저너 써따》 8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정일령도자》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한 두차례의 혁명전쟁의 총포성을 들으며 성장하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의 뜻을 받들어 조선을 강위력하고 번영하며 혁명성이 강한 나라로 건설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는 세계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 마음의 기둥이시였다.

그이께서는 복잡한 국제정세와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압살책동속에서도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그이의 한생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권리와 리익, 안전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생애이다.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념원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북남수뇌상봉들을 마련하시고 통일운동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

선군정치로 조선을 강위력한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신 김정일령도자의 위대한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도이췰란드신문 《로테 파네》 12월호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게재한 《김정일, 조선인민의 위대한 아들》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더욱 심화발전시키시여 자주위업실현의 필승의 기치, 보검으로 빛내이시였다.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튼튼히 다지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은 세계에 몇개 안되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이 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남기신 유산은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와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투쟁의 앞길을 밝히는 등대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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