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이란과 인도네시아정계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이란이슬람교련합당 부총비서 하미드 레자 타라기는 5일 김정일각하께서 천재적인 예지와 탁월한 사상리론활동,비범한 령도력으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이이시야말로 절세의 위인,세계가 공인하는 탁월한 정치가이시며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분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 리스띠얀또가 12일 김정일각하는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말하였다.
그이께서 인민생활향상을 최대의 중대사로,최고의 투쟁목표로 내세우시고 분초를 쪼개가시며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국방, 안전 및 국제관계담당위원장 안드레아스 후고 빠레이라는 10일 경애하는 장군님께 당중앙지도리사회를 대표하여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 그이의 선군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