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준갑 베르데갑공화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7일 베르데갑아프리카독립당 위원장인 정부수상 죠세 마리아 네베스를 의례방문하였다.
석상에서 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고귀한 생애와 불멸의 업적은 형제적조선인민뿐아니라 베르데갑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당과 정부와 인민은 베르데갑의 민족적독립과 새 사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와 인민을 언제나 잊지 않을것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와의 교류와 협조를 계속 확대발전시켜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