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서해위성발사장을 찾으시고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는데 크게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들을 축하하신 소식을 15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이른새벽 머나먼 길을 달리시여 서해위성발사장에 도착하신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김정일총비서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운반로케트 《은하-3》으로 《광명성-3》호 2호기 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한 과학자, 기술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감사를 주신 그이께서는 《광명성-3》호 2호기 위성의 성과적인 발사는 조선의 종합적국력의 일대 과시라고 하시면서 과학자, 기술자들을 평양에 초청해주시고 자신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에 계시는 김정일동지를 찾아뵙자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전당, 전국가적으로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기풍을 세우며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키는데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중국보도사,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도꾜신붕》도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