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가 성과적으로 발사된것을 축하하여 뻬루,볼리비아와 나이제리아단체들이 12일과 1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뻬루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는 조선의 위성발사성공은 위대한 주체사상,선군사상의 빛나는 승리이며 존경하는 김정은원수의 드팀없는 의지와 선군령도의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조선이 자체의 힘과 기술에 의거하여 평화적목적으로 진행한 위성발사는 국제법적으로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조선의 자주적이며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지지하고 미국과 일본,남조선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였다.
볼리비아조선친선협회는 위성발사성공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정치와 군사에서뿐아니라 과학기술에서도 자본주의,제국주의렬강들에 비하여 월등하다는것을 당당히 과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는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는 조선의 막강한 국력의 뚜렷한 증시로 되며 발전도상나라들에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특출한 과학기술적진보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