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단마르크,로씨야,기네,몽골,인디아,프랑스,스웨리예에서 회고모임과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강연회가 6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들과 조선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김정일동지회고 단마르크민족공동위원회 위원장인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김정일동지는 선군조선의 부강번영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 그리고 세계자주화위업수행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절세의 애국자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김정일령도자추모 프랑스위원회 부위원장인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모리스 꾸끼에르만은 전세계반제자주력량은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의 전초선에 서계신 김정일령도자를 승리와 영광의 상징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오스카르 묄레비는 오늘 조선이 세계에 몇개밖에 안되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핵보유국으로 존엄과 위용을 떨쳐가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윅또르 예고로브는김정일동지께서 로조관계발전을 위하여 기울이신 노력과 이룩하신 업적을 로씨야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몽골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위원장 오.마슈바뜨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더욱 부강번영할 조선의 미래를 충심으로 축복한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프랑스,몽골,인디아에서 진행된 회고모임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