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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남조선《새누리당》의 반공화국특대형도발행위 규탄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의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서울에서 벌려놓은 《선거유세》집회에서 야당후보에 대한 《종북》감투씌우기에 열을 올리면서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헐뜯는 망동을 부리였다.

나중에는 민족의 어버이들을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신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에 대해 입에 담지 못할 험담으로 중상모독하였다.

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사람가죽을 쓰고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 반인륜적행위이며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특대형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이번 망동으로 《새누리당》것들은 저들이 동족대결광기에서 리명박역도와 결코 짝지지 않으며 오히려 훨씬 릉가한다는것을 여실히 드러내보였다고 지적하였다.

인간의 피마저 식어버리고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모르는 이런 망나니무리가 다시 권력을 쥐게 된다면 북남관계가 또다시 파국의 5년을 맞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서는 역적들을 누구든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고야말것이다.

《새누리당》은 격노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복수심이 하늘에 닿고있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저들이 저지른 악행에 대하여 민족앞에 당장 사죄하여야 한다.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피눈이 되여 미쳐날뛰고있는 박근혜와 《새누리당》패들의 속심은 다가오는 《대통령》선거에서 재집권을 위한 지지표를 하나라도 더 긁어모으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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