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12월 18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미국의 해외군사정보요원확대의 목적 폭로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외신보도들이 전한데 의하면 미국은 앞으로 5년내에 해외에서 공작하는 국방성 방위정보국 요원들의 수를 현재의 500명으로부터 1,600명규모로까지 대폭 늘이려 하고있다.

앞으로 이들은 기업가, 외교관 등의 탈을 쓰고 조선과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들의 군사관련정보들을 전문으로 수집할 사명을 지니게 된다고 한다.

1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세계패권전략수행에서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간섭과 대결정책에 절대적인 비중을 두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전쟁을 포함한 군사적상황들에 신속히 대응할수 있도록 충분한 정탐망을 꾸리고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침략과 간섭, 통제를 원만히 실현해나가려 하고있다고 론평은 폭로하였다.

결국 미국의 해외군사정보요원확대가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침략의 전주곡이라는것을 말해준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간첩활동의 확대강화는 주권국가들의 자주권과 안전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무모한 군사적도발이라고 규탄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미국이 우리의 군사비밀을 내탐하고 기어이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르려 하고있는데 대하여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미국은 비렬한 간첩모략행위에 매달려 저들의 검은 목적을 달성해보려는 어리석은 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