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리명박역도와 《새누리당》이 집권 5년간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특대형죄악을 고발하는 개인필명의 글을 실었다.
글은 역도와 《새누리당》이 공모결탁하여 《비핵,개방,3 000》을 《대북정책》으로 내세우고 사상 류례없는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실시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백지화하고 겨레의 통일의지를 말살하며 북남협력을 끝장내자는 본심으로 금강산관광을 파탄시킨데 대해서도 까밝혔다.
있지도 않는 북의 《인권》문제를 떠들며 공화국의 사상과 제도를 해치고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체제대결책동에 날뛰는 괴뢰보수패당의 죄악을 폭로하였다.
역적패당이 력대 괴뢰통치배들이 감히 넘보지 못한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무엄하게 도전해나섰으며 그들의 무분별한 중상모독행위가 특대형정치테로흉계로까지 이어졌다고 단죄하였다.
글은 리명박패당이 동족을 무력으로 해칠 흉계를 품고 미국과의 전쟁동맹강화에 적극 매여달림으로써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서 군비경쟁이 격화되고 새 전쟁발발위험은 더한층 고조되게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2대도발사건인 《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을 조작하고 대결광기를 부리였으며 모험적인 북침선제공격론을 공공연히 들고나온 호전광들을 규탄하였다.
글은 북남관계를 회복하고 6.15시대의 흐름을 다시 이어가기 위해서도 남조선에서 리명박과 같은 반통일역적이 다시는 집권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