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미국잡지 《타임》이 《2012년의 명인》으로 모시였다.
1927년부터 년년이 《해의 명인》들을 지정, 발표해오고있는 잡지는 올해에도 이름있는 정치가, 기업가, 예술인, 체육인, 방송원 등 각계층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명인선정 온라인투표를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560만여명이 투표함으로써 그이께서 제일 많은 지지표를 받으시였다.
한편 미국잡지 《포브즈》는 8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들》이라는 표제밑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그이의 략력을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