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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새누리당》의 최고존엄 모독행위 규탄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8일 《동족대결악담을 걷어치우라》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새누리당》패들의 동족대결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얼마전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선거유세》를 벌리면서 야당후보에 대한 비난과 함께 우리의 최고존엄을 엄중히 모독하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새누리당》의 《대선》조직인 《국민대통합위원회》의 악질놈팽이들은 우리의 금수산태양궁전에 대해 입에 담지 못할 험담도 서슴지 않았다.

이것은 남조선인민들속에 동족에 대한 극도의 거부감을 고취하기 위한 악랄한 대결선동으로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못할 특대형도발행위이다.

민족대국상이후 우리의 《급변사태》와 《체제불안》을 떠들어온 《새누리당》패들은 저들의 망상과는 달리 날로 눈부시게 발전하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과 그에 찬탄을 금치 못하고있는 남녘민심에 당황망조해하고있다.

특히 올해 12월에 들어서면서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는 절세위인에 대한 온 겨레의 추모열기가 저들의 《대선》에 그 어떤 영향이라도 미칠가봐 극도의 불안에 떨고있다.

그로부터 지금 보수패당은 야당세력들을 우리와 억지로 련결시켜놓는 한편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감히 모독하는 악선전에 더욱 미쳐돌아가고있는것이다.

대결광신자들의 악담질은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에 대한 용납못할 모독행위로서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제반 사실은 《새누리당》패야말로 집권야망실현을 위해서라면 이 세상 그 어떤 추악한 짓도 서슴지 않는 민족반역무리임을 실증해주고있다.

동족대결이 긴장격화와 전쟁위험은 물론 민생파탄까지 몰아온다는것은 리명박역도의 집권 5년이 새긴 피의 교훈이다.

온 겨레는 리명박역도를 릉가하는 《새누리당》의 동족대결광신자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가장 성스러운 우리의 최고존엄을 조금이라도 건드리는자들에 대해서는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철추를 내릴것이다.

남조선의 어중이떠중이들은 현실을 똑바로 보고 무분별한 동족대결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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