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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조선위성의 성과적발사 축하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를 여러 나라 인사들이 축하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는 14일 담화에서 이번 위성발사성공은 조선의 과학기술이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준 뚜렷한 증거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이룩한 위성발사성과를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도 이날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이 진행한 위성발사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유훈이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과학기술발전계획에 따르는 평화적인 사업이라고 강조하였다.

같은날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대외관계위원회 부위원장 통싸완 폼비한은 이번 위성발사는 조선이 우주개발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인 동시에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승리라고 말하였다.

조선은 사회주의를 압살하려는 서방의 계속되는 제재속에서도 위성발사를 성공시킴으로써 막강한 국력을 다시한번 과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1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세계진보적인류의 위대한 성과로 열렬히 축하하며 서방나라들의 악랄한 책동을 규탄한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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