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체스꼬에서는 회고모임,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이딸리아에서는 토론회, 민주꽁고에서는 강연회, 먄마에서는 좌담회, 영화감상회가 7일과 8일에 있었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리또메리쩨군위원회 책임비서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것으로 하여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였다.
조선인민이 그이와 영결하면서 흘린 눈물은 진정으로 어버이를 잃은 자식들의 비통한 마음의 표시였다.
조선인민이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이딸리아 헤르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칭송하고 그이께서 선군의 기치밑에 조선을 당당한 군사강국,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민주꽁고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조정자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으신 그이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먄마경제주권유한회사 행정총국 국장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세계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신 김정일각하를 인류는 잊지 못해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