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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 위성발사성공소식 보도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이 12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조선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소식을 크게 전하면서 선군조선을 소개하고 축하하는 편집물들로 지면과 화면을 채웠다.

먄마TV방송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위성발사소식을 보도하였다.

로씨야신문 《조국을 위하여 복무함》은 《장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여!》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성이 성과적으로 궤도에 진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남조선을 압도하였다.

장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여! 그대는 핵강국만이 아닌 우주강국으로 되였다.

이 나라의 인터네트잡지들인 《한베르 져널》, 《렘취취》는 《조선 위성발사에 성공!》 등의 제목들을 달고 위성발사장면사진들을 편집하였다.

인터네트TV 《크라스노예 첼레비제니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우주강국으로 된다》라는 표제밑에 위성발사장면,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소개하는 동영상들과 함께 《조선이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궤도에 진입시켰다》라는 제목으로 조선에서 오래전부터 우주과학기술을 발전시켜온데 대하여 해설하는 글을 올렸다.

이딸리아의 치따 아뻬르따방송은 조선의 과학자들이 김정일령도자의 유훈을 받들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여 자기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켰다고 특별보도하였다.

모잠비끄신문 《노띠씨아스》, 민주꽁고의 신문 《라브니르》와 《뗄레 50》을 비롯한 TV방송들은 조선의 위성발사소식을 전하면서 이것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선물이다, 이번 성공은 김정은각하의 령도의 결과이다고 강조하였다.

브라질공산당,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인터네트홈페지들은 위성발사장면사진들과 위성발사성공이 가지는 의의를 강조하는 글을 올렸다.

까타르의 알 자제라위성TV방송은 조선의 인공지구위성의 성공적인 발사는 로케트발사기술에서의 비약적인 발전을 보여준다고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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