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호전광들은 미국의 핵무기개발기지에서 벌어진 이번 연습의 주요내용이 그 누구의 《핵위협》에 대한 《대응방안》과 절차를 숙달하고 《맞춤형억제》를 보다 완성하는 등 《확장억제능력》을 높이기 위한것이였다고 떠들고있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 엄중한 도발행위이며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끌어가는 범죄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은 그 무슨 《핵위협》을 《억제》한다는 명분을 내걸고 북침핵전쟁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불장난소동이라고 까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 연습은 공화국을 핵으로 위협하며 조선반도에서 북침전쟁을 기어이 도발하기 위한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모험적흉계를 다시한번 명백히 드러내보여주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망동으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고도의 긴장감이 떠돌고있다. 그러한 속에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또다시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을 벌려놓은것은 화약고옆에서 불장난하는 격의 분별없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
현실은 조선반도에서 군사적도발과 핵위협의 장본인이 누구인가 하는것을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오늘의 사태는 우리가 선택한 선군의 길이 천백번 옳았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야 한다는 철의 진리를 뚜렷이 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