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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인들 위성발사성공을 경축하는 수십편의 시 창작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인들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 발사성공의 대경사를 길이 전해갈 일념안고 며칠동안에 수십편의 시들을 창작하였다.

시들에는 우주과학기술발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고 과학기술위성이 하늘을 날으는 기적을 창조하도록 하여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과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내 조국의 밝은 미래에 대한 확신이 반영되여있다.

《조선의 광명성 우주를 날은다》,《빛나는 별의 노래》,《조선의 2012년이 우주에 올랐다》 등의 시들은 박력있는 시어들과 선동적인 구절들로 12월의 하늘가에 울려퍼진 장엄한 뢰성은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이 백두산위인들께 드리는 최대의 경의이며 선군조선의 승리의 포성이라는것을 강조하였다.

우주강국의 기틀을 마련해주시고 빛나는 내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우주엔 조선의 자리길이 있다》,《또다시 노래하노라 우리의 광명성》을 비롯한 시들에 차넘치고있다.

《민족의 경사앞에》,《격정의 웨침》등의 시들에서는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한 감격과 선군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남김없이 과시한 긍지를 토로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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