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3》호 2호기 위성발사의 성공을 축하하는 황해남도, 강원도, 량강도, 라선시군민경축대회가 19일에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연설자들은 《광명성-3》호 2호기 위성발사의 성공은 조국의 륭성번영을 이룩하는데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서 조선 인민에게 강성부흥의 미래가 멀지 않았다는 확신을 안겨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위성발사로 주체공업의 위력과 나라의 과학기술적잠재력이 남김없이 과시되고 세계를 향하여 나아가는 조국의 위상이 확증되였다고 말하였다.
민족의 존엄과 기개를 떨친 과학자, 기술자들의 불굴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헌신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