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영생의 모습으로 모신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19일 당,무력,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이 백두산위인들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내각사무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경공업성,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각급 기관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을 모신 홀에 들어섰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와 어버이장군님께 경건한 마음을 담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일군들과 군인들은 김일성대원수님의 영생홀에 들어섰다.
그들은 어버이수령님께 삼가 인사를 올리였다.
훈장보존실을 돌아보며 그들은 조국과 인민,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갈 결의를 다지였다.
일군들과 인민군군인들은 김정일대원수님의 영생홀에 들어섰다.
그들은 어버이장군님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훈장보존실을 돌아보며 그들은 대원수님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공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는것을 다시금 확신하였다.
그들은 울음홀을 지나 수령님께서와 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승용차와 전동차,배,렬차 보존실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