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나이제리아, 뻬루의 각계 인사들이 10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조선대표부들을 방문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 절세위인들의 태양상에 로씨야 김정일동지회고 나호드까시위원회, 련방공산당 나호드까시위원회 인사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뻬루 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 사회혁명당 전 조직비서,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 위원장과 서기장,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위원장, 김정숙도서관 관장,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등 각계 인사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대원수께서는 주체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의 걸출한 령도자이신 김정일동지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김정일동지는 김일성주석과 함께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은 세계자주화위업의 확고한 지도적지침인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더욱 깊이 연구하며 뻬루인민들속에 널리 보급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지난 4월 조선을 방문하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다고 말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는것을 더욱 확신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