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과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11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중국 상해, 로씨야 오브닌스크, 라오스 비엔티안, 기네 꼬나크리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지혜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중국 상해시 송강구 건설부 주임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생전에 상해시를 여러차례 방문하시여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대를 이어 공고발전시키는데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개막식에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사상과 풍모, 덕망을 그대로 체현하신 김정은원수께서 조선인민을 행복과 번영에로 이끄시는 모습에서 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라오스 공보, 문화 및 관광상과 부상은 전람회가 라오스인민이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을 더 잘 알게 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생전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나가시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