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김정일동지회고 핀란드공동위원회의 주최로 련합회고모임이 12일 헬싱키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김정일동지회고 핀란드공동위원회 위원장은 보고에서 핀란드인민은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을 맞으며 그이의 위대한 혁명생애를 뜨겁게 회고하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는 자기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 부위원장과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정치가, 불세출의 령도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회주의위업과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한 길로 변함없이 나아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모임에서는 공동선언이 채택되였다.
선언은 나라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조국통일과 온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실것이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